나는 삼성전자 1.2편을 쓰면서, 삼성전자는 어떤 물상,어떤 이미지로 표현해야 할까? 고민이 많이 되었다.

애플은 현대인의 생명수 같은 이미지라면 삼성전자는 미래의 무릉도원? 아니면 진정한 다이아몬드원석?

둘 다 나쁘지 않은 듯하다. 다이아몬드원석 같은 엄청 귀한 삼성전자 삼성은 예전부터 삼성을 '삼성공화국'이라 이야기한다.

나는 십년전쯤 제일모직에 경력직 (과장급) 디자이너로취직을 하였었는데, 입사 후 경력직 교육( 2주동안 삼성인의 프라이드를 고취 시키는)을 재미있게 받았었다. 그때 삼성공화국을 조금 실감했다.

당시 교육으로 '삼성'은 '별세개'를 뜻한다는 것도 처음으로 알게 됐다. 나만 몰랐나 ㅋㅋㅋ 그런데 나도 어쩌다 삼성 마냥 이름에 별을 쓰고 있다.

별(스타)은 그 존재만으로 귀한 것이라 스타벅스,금성(예전 엘지), 삼성등 별의 의미를 가진 회사는 다들 엄청 잘 나간다. 별을 따는 별희도 잘나갈거다.

미래의 무릉도원 별-삼성전자 이미지 삼성전자 설립일로 본 삼성전자 사주원...